Tuesday, June 01, 1999

대통령의 아들들...











박지만은 1989년 10월 마약에 처음 손을 댄 이후 2002년까지 6차례나 입건됐다.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이홍권)는 2004년 10월 19일 증여세를 떼먹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조세포탈)로 구속기소된 전재용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60억원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최완주 부장판사)는 2004년 12월 31일 조동만 한솔그룹 전 부회장으로부터 선거자금 등 명목으로 20억원을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구속 기소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에게 징역 1년6월과 추징금 20억원을 선고했다.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성곤 판사는 김대중 대통령시절 나라종금으로부터 인사청탁과 함께 1억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김홍일 민주당 의원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각종 이권 청탁 명목 등으로 기업체들로부터 47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03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에 벌금 4억원, 추징금 2억6000만원이 확정됐다.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金庸憲 부장판사)는 11일 타이거풀스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및 대원그룹 아파트 건설 승인 청탁 대가 등 명목으로 금품을 받고 증여세를 포탈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로 기소된 김홍걸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및 추징금 2억원을 선고했다(2002고합572, 607, 726, 78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