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통령의 아들들...
박지만은 1989년 10월 마약에 처음 손을 댄 이후 2002년까지 6차례나 입건됐다. |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이홍권)는 2004년 10월 19일 증여세를 떼먹은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의 조세포탈)로 구속기소된 전재용씨의 항소심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6월에 집행유예 3년, 벌금 60억원을 선고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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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중앙지법 형사합의22부(재판장 최완주 부장판사)는 2004년 12월 31일 조동만 한솔그룹 전 부회장으로부터 선거자금 등 명목으로 20억원을받은 혐의(정치자금법 위반)로 구속 기소된 김영삼 전 대통령의 차남 현철씨에게 징역 1년6월과 추징금 20억원을 선고했다. |
서울중앙지법 형사5단독 김성곤 판사는 김대중 대통령시절 나라종금으로부터 인사청탁과 함께 1억 5000만원을 받은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김홍일 민주당 의원에 대해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을 선고했다. |
각종 이권 청탁 명목 등으로 기업체들로부터 47억여원을 받은 혐의로 2003년 5월 대법원에서 징역 2년에 벌금 4억원, 추징금 2억6000만원이 확정됐다. |
서울지법 형사합의23부(재판장 金庸憲 부장판사)는 11일 타이거풀스 체육복표 사업자 선정 및 대원그룹 아파트 건설 승인 청탁 대가 등 명목으로 금품을 받고 증여세를 포탈한 혐의(특정범죄가중처벌법상 알선수재 등)로 기소된 김홍걸씨에 대한 선고공판에서 징역 2년에 집행유예 3년 및 추징금 2억원을 선고했다(2002고합572, 607, 726, 78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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