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uesday, June 01, 1999

거친 말들...





"김대중 대통령은 광주시민들의 피의 대가로 20억원을 전달해준 김중권 비서실장과 함께 부정부패의 몸통과 마당쇠이다. 김 대통령과 야당 생활을 함께했기 때문에 그가 총선과 지방선거에서 얼마나 거둬 먹었는지 잘 알고 있다" - 이부영 -
"김대중 대통령은 공천헌금을 받아 챙겨 치부하고, 어마어마한 가족 무덤을 만들고, 일산에 아방궁 같은 집을 짓고서도 자기는 깨끗하다고 사기를 치고 있다" - 이부영 -
"제정구 의원은 김 대통령에게 억압받다 속이 터져서 「dj 암」에 걸려 세상을 떠났다" - 이부영 -

" 김대통령은 입만 열면 거짓말을 한다… 사람이 죽으면 염라대왕이, 잘못한 것만큼 그 사람을 바늘로 뜨는데 김대통령과 임창렬후보는 거짓말을 너무 많이 하고 사람들을 너무 많이 속여서 공업용 미싱으로 더럭더럭 박아야 할 것이다. 거짓말의 인간문화재가 바로 김대통령이다" (1998-05, 김홍신)